
이번 축제는 12일부터 사흘간 임진왜란 첫 승전인 옥포대첩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뮤지컬 옥포대전 & 해상불꽃전투는 실제 옥포만을 배경으로 펼쳐져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승전행차 가장행렬은 지역 학생들과 해군 군악대, 의장대, 전통무예단 등이 함께 참여해 옥포대첩 승리를 상생하게 재현했다.

축제 마지막 일정으로 오는 16일 옥포대첩 제례봉행이 옥포대첩기념공원 내 효충사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로 옥포대첩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널리알렸다”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 것은 시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지역단체가 함께 화합해 가능했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