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양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양산웅상회야제는 우불산 신사와 기우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름형 축제 의미를 강화하고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성공적 완성 기원 의미를 담는다.
20일 우불신사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고 웅상 4개동 풍물공연, 시민취타대가 시민참여 퍼레이드 축제 시작을 알린다.
오후 6시에 열리는 식전 공연으로 우리 전통음악과 타악 퍼포먼스, 타악연희그룹 사당의 공연, 양산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 축하 공연에는 박상철, 홍진영, KCM, 양지원, 유민지 등이 무대에 오른다.
21일에는 경남도 무형유산 웅상농청장원놀이 초청 공연, 웅상 워터페스타를 통해 MZ세대 겨냥 워터퍼포먼스와 노라조, 솔비, 군조크루, DJ바비, 앵두걸스&려화 및 지역 댄스팀이 흥을 돋운다.

양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 자산을 재해석한 워터페스타가 웅상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되도록 노력했다. 시민 모두가 즐기는 여름 축제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