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식 산림청장은 16일 서울대 산림과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특강은 미래 산림 분야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림 분야 진로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미래 산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 인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청장은 “숲은 기후위기 시대의 중요한 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라며 “산림과학부 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을 잘 가꾸고 보전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짊어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