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재해복구사업장의 공정 진도율과 우기 전 준공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미준공 현장의 재해 재발 방지 대책, 작업자·주민 안전관리, 비상연락망 구축 및 수방자재 확보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재해 재발 방지와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산림소득 증대 과정’ 개강
합천군은 15일 관내 임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소득 창출을 돕기 위한 ‘산림소득증대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기술 자격인 ‘산림경영기술자 기능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더욱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된다.
◆합천군,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
합천군은 지난 6개월간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27개소 중 1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합천지국,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합천지국(센터장 전순연)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