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18일 법수면 강주마을에서 제14회 강주해바라기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축제장에서는 해바라기 꽃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각종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수십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들어내는 황금빛 풍경은 함안을 대표하는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함안군은 축제 기간 동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