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돌봄AI앱은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보호자와 피보호자가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연결되도록 했다. 디지털 기술로 일상 속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하도록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산시는 24년 경남 정보통신담당 공무원 연찬회에서도 ‘클라우드 전환 우수사례’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정보화 분야에서 지속적 행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시민 중심 정보화 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해 현장에 접목한 노력의 결실이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