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민선 8기처럼 도지사나 시장·군수가 일방적 결정을 해서는 않된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가 “공론위의 공정성, 중립성, 투명성에 관여하지 않아야 한다며, 공론위가 내린 결정에 승복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입장을 대통령께 요청하며 한전에는 중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만일 국가가 나선다면 협력할 것이며 피해주민은 국가가 부담토록 할 것이며 지중선로를 대안으로 거론했다.
청양은 정주여건 부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약속했다.
부여는 개정된 국가역사문화정비특별법에 따라 9개 역사문화권을 하나로 묶는 진흥원 건립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박수현 당선인은 “취임직후 충효예 충정정신 운동 추진을 1호 결재로 할 것이며 △태극기 잘 거는 충남 △노인·보훈 공경하는 충남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