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8회를 맞은 본 축제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올해는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연극을 통해 단절된 감정과 이야기를 다시 연결하고 인간다움의 온기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총 38개 단체가 참여해 58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가족극 스테이지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개막작은 10일 오후 7시30분에 공연되는 <태극기가 바람에>로, 증오와 혐오가 만연한 사회 속에서 노인과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모든 공연은 네이버 예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통영=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