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퇴임식에는 군청 직원을 비롯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최 군수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화천군수로 취임한 이후 민선 7기와 8기까지 연이어 군민의 선택을 받으며 12년간 군정을 이끌어왔다


최 군수는 퇴임사에서 “2014년 민선 6기부터 시작된 12년 간의 군수직 수행 기간은 저에게 영광의 시간이기 이전에, 우리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바삐 생활한 시간이었다”며 “힘들 때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묵묵히 제 곁을 지켜준 동료 공직자들과 군민들이있었기 때문”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