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대한요트협회 주최, 26일 강릉시 사천진항,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개막식 갖고 본격 경기 돌입...강원 동해안지역에서 16년만에 개최
-강원도요트협회·강릉시요트협회 주관, 강원도·강릉시 후원...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 참가, 1인승 딩기·윈드서핑 등 5개 종목서 국가대표 선발전 등 기량 겨뤄
-구명조끼 500벌 무료 배부, 해양경찰악대 연주 공연, 해양안전 가상현실(VR) 체험, 수상·수중레저 안전장비 체험 등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부대행사 풍성
승인 2026-06-26 20:38:09수정 2026-06-26 2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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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국가대표 선발과 우수선수 발굴 등 해양스포츠 진흥을 위한 전국 요트인들의 축제가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릉에서 열려 해양스포츠인과 그 가족들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과 대한요트협회(회장 채희상)은 26일 강릉시 사천진항에서 선수·임원·가족을 비롯, 해양경찰·강원도·강릉시·요트협회 등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사천 앞바다 요트경기장에서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 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김가연 강릉해양경찰서장 직무대리,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순교 강원도요트협회장, 권기성 강릉시요트협회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개회식에서 강릉시청 소속 정보 선수와 강릉 문성고등학교 이예지 선수가 선수선서를 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활약할 강릉초교 김정우, 율곡중 안시연, 문성고 전민솔, 강원도립대 송민준, 강릉시청 손지원 선수에게 건승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해양경찰청 기념 코인이 전달됐다.
개서 1주년을 맞은 강릉해양경찰서와 ‘해양스포츠 모빌 비치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릉시가 유치한 이번 대회는 2010년 양양군 수산항에서 열렸던 제10회 대회 이후 16년 만에 영동지방에서 열리는 대회로, 해양레저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역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요트협회(회장 김순교)와 강릉시요트협회(회장 권기성)가 주관하고 강원도와 강릉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해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5일간 국가대표 선발과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강원 동해안에서는 지난 2010년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에서 열린 이후 16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로 나뉘어 1·2인승 딩기요트를 비롯, 스키프·윈드서핑·카이트보딩 등 5개 종목 11개 클래스의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첫 날인 25일에는 출전선수 등록과 장비 계측, 팀 리더 미팅을 시작으로 전 종목 경기가 펼쳐진데 이어 26일 오후 1시부터 iQFOiL(아이큐포일, 수중날개를 장착한 윈드서핑 올림픽 종목) 클래스 4경기와 나머지 클래스 3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7~28일에는 모든 클래스에서 3경기가,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모든 클래스에서 1경기가 진행된 후 폐회·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된다.
해양경찰청은 대회 기간동안 국민에게 해양안전문화 확산 참여를 위해 구명조끼 500벌을 안전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배부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기 위한 부대행사로 해양경찰악대 연주 공연, 해양안전 가상현실(VR)체험, 수상·수중레저 안전장비 체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체험 등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강릉해양경찰서는 대회 기간동안 어선·레저기구 등 경기 수역 진입을 차단하고 우회를 유도하는 것을 비롯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구조 대응을 위해 경기 수역 외곽에 경비함정 등을 대기시키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 수역 내측은 대한요트협회 측 비상 구조선 등이 배치돼 안전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국가대표의 꿈에 도전하는 무대가 되고, 국민에게는 바다와 요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와 안전한 해양레저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해양 경찰은 강릉시가 세계적인 해양 레저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강릉과 동해 바다가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는 지난 2001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우수 선수 발굴과 요트 경기력 향상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대회로, 해양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해양 레저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며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이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은 환영사에서 “강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간직한 도시에서 이제는 요트를 비롯한 해양 스포츠의 새로운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윈드 서핑과 카이트 보딩 등 바람과 파도를 가르며 펼치는 여러분의 도전이 강릉의 바다 위에서 더욱 빛나기를 바란다”며 “우리 강원도 역시 해양 스키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여러분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동해안에서는 16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바람과 파도를 이기며 자연과 하나 되는 요트 스포츠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해양스포츠 인프라가 널리 알려지고 해양 레저 관광과 해양 스포츠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고 커피향이 가득한 강릉을 방문한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성과를 거두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개회식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대 행사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대 행사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대 행사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대 행사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 주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도시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명과 요트 170여척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 모습. 전인수 기자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