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Lounge’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구주 유동화와 후속 투자 연계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운영 중인 세컨더리 투자 전문 IR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투자 네트워크를 지역 창업 생태계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과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등 22개 투자기관이 참석해 지역 기업들과 투자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S. Lounge 참여는 경남의 우수 스타트업이 수도권 투자기관과 연결되고 성장 가능성을 투자시장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후속 투자와 성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