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선인 측은 과거 파주시정을 이끌었던 역대 시장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정당이나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전임 시장들의 행정 경험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시정 운영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손 당선인은 “파주시의 발전은 역대 시장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이후에는 시민 통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정 경험이 풍부한 전임 시장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취임식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파주시청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