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4~6월 천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작품의 창의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고려해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을 선정했다.
선정 작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슈즈참 △클릭감을 살린 키링 △금속질감을 활용한 키링 △천안 주요 관광지를 캐릭터와 함께 표현한 마우스패드 △공예기법을 활용한 장신구 및 생활용품 등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작품이 다수 접수됐다”면서 “천안시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와 부합하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