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29일 대전 중구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방문해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산림청 친환경 목조전망대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65억원, 지방비 65억 원 등 130억 원을 들여 국산목재 240㎥를 사용해 조성한 목조건축물이다.
임 차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대한민국의 목조건축 기술력 향상과 국산목재를 이용해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현한 건축물”이라며 “우리나라에서 목조건축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