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장재혁 부군수, 국·직속기관장, 주요 현안사업 담당 부서장과 군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해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군의원 당선인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윤철 군수는 “군정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의회와 집행부가 지역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