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에 따르면 다음달 7~10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WGGF 2026이 열릴 예정이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 주제는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다.
9일 후안 베르데 알라모 홀딩그룹 회장이 ‘지속 가능성을 경쟁 우위로 : 왜 녹색전환이 이제 비즈니스·지정학적 필수 과제인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10일에는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홍다경 지구를 지키는 배움터 대표가 참여하는 시민 토크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문가 중심 국제회의를 넘어 시민 참여 녹색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민호 마이스산업과장은 “세계적 연사들의 강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포항의 녹색성장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