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서산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정 운영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서산시 최초 4선이라는 영예를 자랑스러움이 아닌 무거운 책임감으로 느끼고 있다”라며“강한 리더십으로 행정을 이끌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서산의 경제 지도를 넓히기 위해 교통과 물류의 인프라 구축을 완성하고, 미래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복지에는 △장애인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장애인 보조견 동행 지원을 넓힌다.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국립국악원 분원 조속 완공을 추진하며 해미국제성지의 세계적 명소화, 대산항 기항지 정례화, 가로림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가속화 한다.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안전한 도시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민선9기는 결과물을 보이는 시기로 직원들과 힘을 합쳐 매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