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해수온 상승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간질환·당뇨병 등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 부위의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하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입 홍어 원산지 허위 표시 업체 2곳 적발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7월부터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청소와 세탁 등 가사대행 비용을 연간 최대 9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자치구별 온라인과 이메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
전남광주통합교육청 교육행정서비스 정상 개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첫날인 1일 지능형 나이스(NEIS), K-에듀파인, 대표 누리집 등 핵심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정상 개통했다. 양 교육청의 행정시스템을 단일 체계로 통합한 가운데 정부24 연계와 대표 홈페이지 운영도 시작했으며, 교육청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전남경찰청,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새 명칭 사용

영광, 159억 규모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영광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제3차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최종 지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90억8000만 원을 포함한 총 159억7000만 원을 투입해 대마산업단지와 인도네시아 발리주를 연계한 글로벌 실증 거점을 구축한다. 전기 농기계와 소형 특수목적차량의 배터리 교환형 기술 실증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장흥 ‘감옥당 주말마켓’ 4일 개장

나주, 김천일 의병장 창의 434주년 추모제향 봉행

서구, 2분기 MVP 공무원 2명 선정

목포대교 경관조명 새 단장…8월 말까지 시범 운영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 나서
한국전력이 복지할인 대상자를 직접 찾아 안내하는 등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지난해 397만 명에게 7천141억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여름철에는 월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완도군, 적조·고수온 대응 합동훈련 실시

NH농협은행, 통합특별시 기념 특판예금 출시

국립목포대, 글로컬대학 연차평가 ‘A등급’
국립목포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 연차평가에서 전남광주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전국 35개 대학 중 상위 5개 대학에 포함됐으며, 지난해 S등급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권 평가를 기록했다.
초당대, 대학기관평가인증 5년 획득
초당대학교가 한국대학평가원의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모든 기준을 충족해 2032년 2월까지 유효한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국가장학금과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도 유지하게 됐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