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춘천연극제는 개막 초청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무대로 춘천시민과 관람객에서 다양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배우와 연주자, 관객이 함께 여행을 만들어가는 관객 참여 형식의 개막초청작 ‘80일간의 세계일주’는 3일과 4일 이틀간 봄내극장에서 공연되는데 티켓 오픈 하루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춘천연극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코미디경연에는 200여 편의 지원작 중 선정된 7개 작품이 20일부터 8월 1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
이해규 춘천연극제 이사장은 “개막초청작은 올해 축제의 방향성과 정서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라며 “개막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시민들과 만나며 다양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