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3일 한자리에 모였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한성숙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당·정·청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국회 운영 방향과 주요 입법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당권 경쟁을 둘러싼 세 주자의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됐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들의 행보와 발언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