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포럼에는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박종배 대한전기학회장, 김호용 전 대한전기학회장,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 이찬주 HD현대일렉트릭 전무 등 학계와 기업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는 강태원 충남대 교수가 ‘KERI 50년의 경제, 산업적 성과와 기여’를 주제로 특별 발표, 문승일 한국에너지공대 교수가 ‘AI, 에너지 대전환 시대 KERI의 역할’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 토론에서는 AI 시대 차세대 전력망 구축과 전력계통 운영 기술 고도화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김남균 원장은 “올해 상반기에는 50주년 기념 과학문화 확산 활동에 집중해 왔다. 하반기에는 전기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해 뜻깊다. 오늘 포럼을 발판삼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