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4월 5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4개국이 참가하는 제1회 우리은행 2013 아시아 W-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2012∼2013 여자프로농구 통합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이 출전한다. 일본 리그 우승팀 JX-ENEOS, 대만 리그 우승팀 캐세이 라이프, 중국 리그 3위 랴오닝성이 한국과 대결한다. 랴오닝성의 사령탑은 한국의 김태일 감독이 맡고 있다.
풀리그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서 우리은행은 5일 랴오닝성, 6일 캐세이 라이프, 7일 JX-ENEOS와 차례로 맞붙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