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1)
아시아 여자농구 클럽선수권, 용인서 개최

아시아 여자농구 클럽선수권, 용인서 개최

승인 2013-03-28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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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스포츠] 아시아 여자농구 최강을 가리는 클럽선수권대회가 내달 5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4월 5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4개국이 참가하는 제1회 우리은행 2013 아시아 W-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2012∼2013 여자프로농구 통합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이 출전한다. 일본 리그 우승팀 JX-ENEOS, 대만 리그 우승팀 캐세이 라이프, 중국 리그 3위 랴오닝성이 한국과 대결한다. 랴오닝성의 사령탑은 한국의 김태일 감독이 맡고 있다.

풀리그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서 우리은행은 5일 랴오닝성, 6일 캐세이 라이프, 7일 JX-ENEOS와 차례로 맞붙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윤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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