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연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연정훈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응원 온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가인은 레이서 남편 연정훈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사진에서 한가인은 살짝 미소를 지어 보이며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연정훈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손으로 브이를 만들었다.
한가인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늙지도 않는 한가인, 유부녀 맞아?”, “남자들로부터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연예인운 연정훈”, “페라리 레이스 나도 참여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