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자는 앞으로 선정될 50여 개의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라이선스 상품에 붙일 홀로그램 태그를 만들 권리를 얻는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열쇠고리와 응원용품 등 추가 품목군의 기념품 사업자 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대회가 끝날 때까지 엠블렘과 마스코트 등 다양한 올림픽 관련 지식재산을 이용해 해당 분야의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할 수 있다.
모집 공고와 주요 추진 일정은 조직위 홈페이지(pyeongchang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7일 하루만 받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