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농협유통은 크리스마스를 보름여 앞두고 화훼 농가를 돕고 국내산 포인세티아(품종 레드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1~2인 가족의 증가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크리스마스트리보다 공간 활용도가 좋고 가격도 저렴한 포인세티아와 율마 등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포인세티아’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돼 관상 가치가 높아지며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 개화되는 특성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율마'는 미니 트리로 인기가 높은데, 트리와 비슷한 생김새에다 크기가 작아 누구나 손쉽게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할 수 있어서다. 또한 공기정화식물로도 알려져 있어 SNS에서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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