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쿠키뉴스 김정국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24일 기준 8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활력을 높이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제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2차 재난기본소득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7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인구 약 38만명 중 30만명이 넘게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으나 전 시민이 지급 받는 것을 목표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조기 종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큰 바람”이라고 밝혔다.
renovatio8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