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쿠키뉴스 김정국 기자] 포스코건설은 ‘더샵 하남에디피스’ 분양을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샵갤러리에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분양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더샵 하남에디피스’는 하남C구역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는 단지로 미사-풍산-교산신도시로 이어지는 하남 주거라인의 중심에 자리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80세대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96세대가 일반분양된다. ▲39㎡ 7세대 ▲50㎡ 8세대 ▲59㎡ 402세대 ▲74㎡ 101세대 ▲84㎡ 78세대로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수도권제1순환도로 상일IC, 중부고속도로 하남IC도 가깝다.
스타필드하남,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덕풍전통시장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공공·문화시설도 가까우며 인근에 신장초등학교, 남한중학교, 신장고등학교가 있다.
오는 10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해당지역 1순위, 7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받아 오는 10월 15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더샵 하남에디피스는 미래가치, 생활 인프라 등 어느 하나 빠짐없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서 있다”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최고의 설계와 상품성을 적용해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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