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 마감된 가운데 강원지역 유권자 99만4554명 가운데 77만248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 50.9%보다 6.9%포인트 높은 것으로 전남 58.5%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투표율이다.
역대 지선 투표율은 제1회 74.8%, 제2회 64.3%, 제3회 59.4%, 제4회 58.7%, 제5회 62.3%, 제6회 62.2%, 7회 63.2%로 역대 최저이다.
4년 7회 투표율 63.2%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5.4%p나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양구와 정선이 각 69.0%로 가장 높았으며 평창 67.9%, 고성 67.7%, 인제 66.4%, 영월 66.3%, 삼척 65.8%, 화천‧양양 65.7% 순을 보였으며 원주는 51.8%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춘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