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6.6%를 나타냈다. 이전 방송분(5.3%)보다 1.3%포인트 올랐다. 재정비 전후 포함 올해 방영한 회차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이날 방송에는 축구선수 손흥민 부친이자 축구감독·지도자 삶을 살고 있는 손웅정과 그룹 뉴진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를 함께하는 김상규 기장이 출연했다. 뉴진스는 데뷔 준비 과정과 앨범 작업 후일담을 공개했다. 예능에 처음으로 출연한 손웅정 감독은 교육법과 손흥민의 유럽 리그 활동 이야기, 월드컵 뒷이야기를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냈다.
한편, 같은 날 방영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4일 방송분은 5.6%(이하 전국 기준)로 집계, 이전 방송분(5.4%)보다 0.2%포인트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축구선수 조규성과 인터뷰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FC탑걸은 FC구척장신에 3대 2로 이기며 5연승을 기록, 준결승에 올랐다. MBC ‘일당백집사’와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 팬티의 계절’은 예능에 밀려 각각 2.6%, 1.2%에 그쳤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