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1)
‘오사개’ 김이경, 1인 2역 활약 이어가

‘오사개’ 김이경, 1인 2역 활약 이어가

승인 2023-12-14 15:55:0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1인 2역을 맡은 배우 김이경.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이경이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이하 오사개)에서 활약 중이다.

김이경은 매주 수요일 전파를 타는 ‘오사개’에서 신기 있는 학생 지아와 이현우(보겸)의 전생 연인 초영 등 1인 2역을 맡았다.

13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산신 보겸과 초영의 전생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에게 점차 이끌리던 두 사람이 비극적인 말로를 맞이하는 모습과 함께 극 말미 현생을 살고 있는 지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이경은 다른 매력을 가진 지아와 초영을 연기하며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냉철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지아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한편, 전생 이야기에서는 아련한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으로 그가 ‘오사개’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오사개’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김예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