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6)
손병복 울진군수, '도시락 소통' 나서

손병복 울진군수, '도시락 소통' 나서

방문 결재 일환, 직원 격려·애로사항 청취

승인 2024-04-11 11:50:4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손병복 군수가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울진군 제공

손병복 경북 울진군수가 직원들과 '도시락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손 군수는 지난 9일 사회복지과를 찾아 주요 현안을 결재한 후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손 군수의 방문 결재는 직원들의 일 줄이기,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것.

그는 매주 실·과·소를 찾아 업무 결재를 하고 직원 건의사항·군정 발전 아이디어를 파악한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소통의 벽을 허물고 있다.

손병복 군수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울진=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성민규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