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0)
이영훈 경주시 외동읍 입실2리 이장, 심폐소생술로 주민 생명 구해

이영훈 경주시 외동읍 입실2리 이장, 심폐소생술로 주민 생명 구해

승인 2025-03-13 11:31:46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이영훈 이장. 경주시 제공

이영훈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2리 이장이 심폐소생술로 주민 생명을 구해 화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께 외동읍행정복지센터를 찾은 70대 주민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이영훈(53) 이장은 주민 상태를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 이장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주민은 의식을 되찾았다.

이 주민은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의 확인을 거쳐 귀가 조치됐다.

119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 후 의식을 되찾은 70대 주민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이영훈 이장은 “현장에 있던 주민들 도움 덕분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