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4)
尹 측 “구속 부당”…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 청구

尹 측 “구속 부당”…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 청구

승인 2025-07-16 11:48:1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구속이 실체적·절차적으로 위법하고 부당하다는 점을 다툴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유는 법원에서 밝히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 진행 중인 내란 우두머리 공판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접견 후 확인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로 이달 10일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황인성 기자 프로필 사진
황인성 기자
사건 너머의 구조를 찾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