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해 12월 15일 자로 공석이 된 행정부시장에 김경덕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장을 임명한다고 4일 밝혔다.
신임 김 부시장은 부산시에서 국제협력과장, 해양정책과장, 감사관, 사회복지국장, 연제구 부구청장, 재정관, 시민안전실장을 역임하고 2024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시는 신임 김 부시장이 시정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쳐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역 현안에 대한 통찰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신임 김 부시장은 오는 5일 취임한 뒤 현안 보고를 받고 실·국·본부별 핵심 과제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