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초콜릿 제품을 선보이는 '블루밍 밸런타인 기프트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고디바베이커리는 하트 모양의 패키지에 담은 '한정판 앨리스 티 파티 셀렉션' 등 7종을 선보이고 구매 금액별로 바우처 키트와 시그니처 머그컵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피에르마르콜리니'는 상큼한 식감이 돋보이는 하트 프랄린 셀렉션을 소개하며 '몽슈슈'에서는 12종으로 다채롭게 즐기는 오쏘트먼트 초코를 만나볼 수 있다.
식품관 팝업존에서는 수제 초콜릿으로 유명한 브랜드 '스푼홀릭' 등이 참여한 가운데 27여 종의 초콜릿을 선보이는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