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1)
“일자리로 활기 더한다”…대구 중구, 공공근로 45명 모집

“일자리로 활기 더한다”…대구 중구, 공공근로 45명 모집

2월 23~27일 접수…4월부터 3개월 근무
정보화·환경정화 등 4개 분야서 근로 추진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중구 주민 신청 가능

승인 2026-02-20 10:25:2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대구 중구가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공공근로·행복일자리 참여자 45명을 모집한다.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45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 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기타 지역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중구 주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이나 실업자,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직 근로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사업자등록 보유자, 대학·대학원 재학생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공공근로와 행복일자리 사업이 구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태욱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