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개교 64주년을 맞은 계명문화대는 누적 졸업생 10만162명을 기록하며 ‘10만 졸업생 시대’를 열었다.
계명문화대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직업인 양성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회계정보과 김근영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SNS마케팅과 서정훈 학생 등 45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아교육과 윤민주·손민경 학생은 총장상을, 간호학과 최자윤 학생 외 11명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다.
또 유아교육과 박현진 학생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상, 슬로우푸드조리과 박은진 학생이 대구시장상, 언어치료과 이진 학생이 총동창회장상을 수상했다.
박승호 총장은 “10만여 동문이 산업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성과가 대학의 자부심”이라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전문인으로 성장해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계명문화대 졸업생들은 학사모를 힘차게 던지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