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대화면 노인회장에 유상민 전 평창군재향경우회장이 선출됐다.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대화면분회는 27일 오전 대화면사무소 화승당에서 ‘대화면 노인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제21대 김성기 회장이 이임하고, 22대 유상민 회장이 취임했다.
유상민(71세) 신임 회장은 대화면 상안미리 출신으로, 대화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순경 공채로 입직해 평창·동해·영월 등에서 33년간 근무한 후 퇴직해 평창군 재향경우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상민 노인회장은 “임기 동안 대화면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