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3)
하동 횡천면 근린생활시설 화재…플라스틱 연소로 ‘검은 연기’ 확산

하동 횡천면 근린생활시설 화재…플라스틱 연소로 ‘검은 연기’ 확산

승인 2026-03-28 14:48:02 수정 2026-03-30 01:20:4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 남산리의 한 근린생활시설(그릇 도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인근을 지나던 택배기사가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현장에는 소방 장비 13대와 인원 39명이 긴급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건물 내부에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 그릇이 다량 적재돼 있어 연소 과정에서 검은 연기와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일생 기자 프로필 사진
최일생 k7554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