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장애인행복센터는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인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시설로,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장애인복지시설을 집적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복지 클러스터는 인근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 이용 시설을 연계하는 개념으로, 시설 간 협력과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행복센터에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수어통역센터,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입주 예정 기관이 모두 입주를 마치며 본격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성낙인 군수는 “장애인행복센터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거점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이번 센터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