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초등학교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강원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랐다.
조남현 야구부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믿으며 경기에 임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우승이 아이들에게 큰 자신감과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상현 소양초등학교장은 "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학생들과 지도교사의 열정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우승은 결과 이상의 의미가 있으며, 학생들이 보여 준 도전과 협력의 정신이 우리 학교의 큰 자랑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