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월부터 전 시민과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장본데이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밀양시장 현장 방문에 이어 8일에는 이정곤 부시장이 밀양아리랑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장본데이 운동의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정곤 부시장은 밀양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철 농산물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먹거리 홍보와 이용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전통시장 주차장 확장 공사와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를 점검하며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밀양시상권활성화센터를 방문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정곤 부시장은 “전 시민과 유관 기관이 함께 추진 중인 장본데이 운동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힘이 되고 있다”며 “공직사회가 앞장서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경제위기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