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가 2026년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기록물관리 1명)과 기술직 7명(토목 3명, 건축 2명, 기계 1명, 조경 1명)이다.
공사는 지역 청년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채용부터 거주지 제한 제도를 다시 도입한다.
원서 접수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전형은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6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정명섭 사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지역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도시 개발과 미래 가치 창출에 함께할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