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지역으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감소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숙박 9곳, 식음료 19곳, 체험 9곳 등 44개 업체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군은 4~5월 준비를 마친 후 6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은경 문화관광과장은 “체류형 복합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