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이 산림 재난 통합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9~10일 산림 재난 대응단 교육을 가졌다.
단원 70여명은 안전사고 예방·산불 진화 이론을 시작으로 진화 장비 사용법, 진화선 구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았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병해충 QR코드 기반 이력 관리 시스템·전용 앱 교육을 통해 스마트 예찰 역량도 강화했다.
군은 산불 중심을 넘어 산사태, 병해충까지 포괄하는 대응 체계 구축에 주력했다.
박국준 산림과장은 “현장 인력 전문성·안전 의식을 강화해 군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