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는 인근 마을 주민으로,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주택 거주자 1명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주민은 안면부 2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로 주택이 크게 소실되며 약 2249만 원 상당(부동산 2177만 원, 동산 7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에는 소방인력 44명과 장비 14대가 투입돼 낮 12시 22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