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막판 지지세 결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민 서한문을 통해 검증된 실력, 노련한 리더십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
주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서한문을 통해 지년 8년간의 성과를 되짚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그가 꼽은 최대 성과는 APEC 정상회의다.
APEC을 통해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고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면서 재도약 발판이 마련됐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예산 3조원 시대를 연다는 구상이다.
지난 임기 동안 예산을 두 배로 늘린 만큼 평생 공직에서 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산 확보에 주력한다는 복안이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최초 3선 시장으로 시민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