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직원 간 칭찬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UST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의 UST인’ 제도를 도입, 첫 수상자로 디지털정보화실 장재훈 행정원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장 행정원은 신속하고 정확한 IT 지원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하며 직원 복지 향상과 기관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달의 UST인’은 상호 존중과 협업을 강화하고 조직 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칭찬은 우리의 에너지, UST 발전은 칭찬에서부터’라는 부제 아래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매월 1명씩 선발한다.
선정 분야는 업무성과 및 개선사례 발굴(업무 분야), 부서 간 시너지 창출(협업 분야), 조직문화 및 근무환경 개선(생활 분야) 등이다.
장 행정원은 “현재 참여 중인 UST AI 전환 TF와 긴밀히 협력해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대임 UST 총장은 “상호 존중과 칭찬은 대학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숨은 공로자를 지속 발굴해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