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 보건의 달’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에 나섰다.
보훈공단은 지난 14일 충북 제천에 있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 원주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안전의식 향상 홍보 활동을 펼쳤다.
보훈공단은 ‘2026년 안전보건경영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윤종진 이사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모든 노동자의 생명과 일터를 지키는 것은 공공기관의 무한 책임”이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체감형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발굴된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