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42) 국민의힘 포항시의원(용흥·우창동)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등이 참석해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그는 포항 대흥초(4회), 대흥중(6회), 포항고(52회), 연세대 기계공학과(03학번)를 졸업한 후 경북도민일보·경북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쳐 김정재 국회의원실 보좌관으로 8년간 근무했다.
주요 공약은 복지회관·체육시설 건립,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버스 노선·배차 간격 조정 등이다.
특히 좋은 일자리 많은 도시,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 여가 즐기기 쉬운 도시를 3대 목표로 제시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부조리를 놓치지 않았던 기자의 눈으로 살피고 국회 보좌진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 예산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